수성구빵집의 차별화된 빵 레시피 노하우, 고객 입맛 사로잡는 비결은?

데일리랑스브라운 2019년 고객감동 실현을 위해 또 한번 성장하다.

동네가게에서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는 수성구맛집으로 거듭나다.

박지혜 기자

작성 2019.01.06 00:56 수정 2019.01.06 08:55



빵은 밀가루 반죽, 발효 등 여러 가공 과정을 거치며 탄생하는 음식이다. 여기에 각종 첨가물까지 얹을 경우 무수히 많은 바리에이션 메뉴로 완성시킬 수 있다. 실제로 빵을 주식으로 삼는 이들이 늘면서 빵의 맛도 손에 꼽을 수 없을 만큼 다양해진 상태다.

 

빵의 사전적 의미는 밀가루를 주 원료로 하여 소금, 설탕, 버터, 효모 따위를 섞어 반죽한 다음 발효한 뒤 불에 굽거나 쪄 만든 음식이다. 따라서 레시피부터 재료 선택 차이에 따라 맛이 상당 부분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다.

 

대구 수성구 두산동 소재 수성구빵집 '데일리랑스브라운'은 빵의 기본적인 맛을 충실히 살리면서 차별화된 퀄리티를 갖춘 맛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다양한 빵의 종류를 선보이는 것 뿐 아니라 고객 입맛을 높이는 품격을 갖춘 풍미로 고객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데일리랑스브라운은 먹물치즈빵, 불고기 치아바타, 햄치즈먹물, 소보로 크로아상, 찰보리 영양빵, 베이비 마드레드, 모닝빵, 샌드위치, 생크림빵, 비스켓 슈, 미니피자 등 무수히 많은 종류의 빵을 선보이고 있다.

 

샌드위치, 모닝빵 등은 출근으로 바쁜 직장인, 아침 일찍 학교에 가야 하는 학생들의 아침 대용식으로 제격이다. 찰보리 영양빵은 곡물의 영양 성분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간식으로 꼽힌다. 입맛 없을 때 주로 찾는 미니피자, 햄치즈먹물 등도 인기 메뉴다.

 

업체 빵의 매력은 최적화된 효모균 발효 과정에 있다. 고객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저온 냉장 방식으로 48~72시간 동안 저온 숙성한 다음 빵을 조리하는 것이다. 덕분에 업체 빵의 식감은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동시에 갖춘 것이 포인트다. 여기에 빵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돋보여 묘한 중독성을 나타낸다.

 

뿐만 아니라 데일리랑스브라운은 행사 및 파티 장소에 어울리는 각종 케이크도 선보이고 있다. 여성 고객 입맛을 사로잡는 부드러운 맛의 타르트도 준비돼 있다. 샌드위치와 스콘, 아메리카노 등을 묶어서 판매하는 랑스 세트도 인기 메뉴다.

 

빵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좋을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캬라멜 마끼아또, 유기농 녹차라떼, 다크 초코라떼, 자몽에이드, 레몬에이드, 복숭아 아이스티, 요거트 스무디 등도 판매하고 있다.

 

가치있는 빵을 만들고자 하는 전화랑 대표는 "단순히 빵 하나를 만든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좋은 재료가 빵을 만든다'라는 신념으로 당일 공수한 재료를 당일 소진하는 노력을 경주해 최상의 퀄리티를 갖춘 별미를 선보이고 있다.""맛은 물론 친절한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 등을 두루 갖춘 두산동빵집 명소로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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