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에 대하여

스포츠서울은 대한민국의 스포츠신문이며

서울신문의 자매지이다

서울신문에 의해 1985년 6월 22일 창간되었으며

남궁문 기자

작성 2019.03.24 07:48 수정 2019.03.24 07:53

출처 : 타이핑알바 http://www.taipingalba.com

스포츠서울에 대하여

 

스포츠서울은 대한민국의 스포츠신문이며, 서울신문의 자매지이다. 서울신문에 의해 1985622일 창간되었으며, 창간 당시부터 가로쓰기와 순한글표기를 시작하여 국내 중앙일간지 중 첫번째로 가로쓰기 지면을 선보였다. 1995년에는 서울신문과 함께 '뉴스넷'이란 이름으로 인터넷신문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19991230일 대한매일에서 자회사로 분사되면서 '()스포츠서울21'로 출범했다. 이후 20075월 서울신문에서 보유한 주식을 모두 매각하면서 서울신문 계열에서 분리되었다. 그러나 2016년 현재까지도 자매지 관계는 유지하고 있다.

 

자회사 분사 후 20003월부터 인터넷사업본부를 따로 만들어 홈페이지 '스포츠서울닷컴'을 새로 개설했고, 2002년에 인터넷국을 자회사로 분사시켰으나 이후 여러 복잡한 과정을 거쳐 20144월부터 다시 홈페이지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2012년에는 사명을 제호와 동일한 명칭으로 바꾸었고, 2018314일 지령 10,000호를 발행하였다.

 

1990년부터 대중가요 시상식인 서울가요대상을, 2017년부터 드라마, 영화 시상식인 더 서울 어워즈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프로야구 올해의 상'(매직글러브 부문 포함)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으나 2015년에는 스포츠서울의 주식이 거래정지가 되는 일을 겪는 등의 일이 있었던 가운데 시상되지 않았으며, 2016년에 시상이 재개되었다.

 

2007년에 사옥을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 건물에서 문래동에 위치한 현재의 건물로 이전했는데, 그 이후로도 한국프레스센터 건물 외벽에는 2016년까지도 스포츠서울의 로고가 박혀 있어서 광화문역 부근에서 서울시청 방면을 바라보면 한국프레스센터 건물 상단에 박혀 있던 세로 형태의 스포츠서울 로고를 볼 수 있었다. 2016~2017년 사이에 해당 로고는 철거된 것으로 보이며, 2017년 현재 그 위치에는 세로 형태의 서울신문의 로고가 박혀 있다.

 

6대 연예스포츠 일간지 중 유일하게 모언론사가 없다. 스포츠조선은 조선일보, 스포츠경향은 경향신문, 일간스포츠는 중앙일보, 스포츠월드는 세계일보, 스포츠동아는 동아일보. 스포츠서울은 서울신문 계열이었으나 현재는 완전히 분리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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